앨리스뎐

1865년 발표된 영국작가 루이스 캐럴의 고전이자 우리의 동심을 여전히 자극하는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소리꾼 정지혜는 이 고전을 바탕으로 힘겨운 현실에 사는의 이야기를 풀어이상한 나라의 이야기, 앨리스뎐에 담아냈다. 정지혜가 직접 극본을 쓰고, 소리와 연기까지 선보인 1인 창작 판소리극으로, 시계 토끼를 쫓아야만 하는 이상한 나라에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 그녀가 아프지만 결코 피하지 않겠다고, 세상으로 뛰어들겠다고 당당하게 소리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출연/제작진

  • 극작/소리꾼 | 정지혜
  • 작곡/음악감독 | 김연수
  • 안무 | 김은이
  • 연주 | 백하형기, 이승민, 임연희
  • 조명디자인 | 이유진
  • 의상디자인 | 김송이
  • 음향 | 김병수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 :

작품 공연 이력 :

  • <신작 초연> | 2017년 6월 23일-25일 | 제2회 바닥소리극페스티벌 |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