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암시민 살아진다

515X728mm_살암시민살아진다0810_최종_미리보기

살암시민살아진다 ; 살다 보면 살게 된다

잊을 수 없고, 잊어서도 안되는 우리의 아픈 역사인

제주 4.3을 담은 바닥소리의 판소리극

2018년 제주 4.3 70주년 기념작으로
제 3회 바닥소리극 페스티벌에서 공연되었던
<살암시민 살아진다>가 9월 다시 무대에 올려집니다.

4.3 당시 13세였던 김인근 할머니의 증언으로 만들어져,
잃어버린 제주의 흘러간 시간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입니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학로자유극장 에서 제주 4.3을 담아 소리합니다.

공연 예매 바로가기

인터파크티켓 <살암시민 살아진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