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스케이터 IN남원

바닥소리가 남원으로 갑니다!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에서 올 해 두번째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판놀음 무대에

바닥소리의 <경성스케이터>가 11월 11일 오후 7시에 펼쳐집니다.

판을 더욱 풍성하게, 놀음을 더욱 재미지게 할

바닥소리의 무대는 선착순 예약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며,

온라인 생중계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가난, 차별, 멸시를 딛고 남원에서 펼쳐지는 달진의 승리를 향한 레이스를 함께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