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소리 단체소개

단체소개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공동대표 고관우, 최용석) 는 지금 이 땅에 서서 삶의 소리를 하는 판소리꾼들의 전문공연예술단체로, 현재 (재)구로문화재단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의 상주예술단체로 활동 중입니다.

 창단 15주년, 2002년에 결성된 이래로 창작소리극과 판소리, 민요 등의 창작 작업, 공연 제작, 국악 교육 콘텐츠 제작, 음반 제작, 순회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단순히 전통을 재현하는 것에만 국한하지 않고 전통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만들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 잊혀진 과거의 기억들까지도 소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마다 깊이 녹아있는 사람과 역사에 대한 따듯한 시선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발을 딛고 살고 있는 토양과 삶을 다시금 바라보게 합니다. 바닥소리는 계속해서 삶을 진정성 있게 바라보며 흥이 넘치는 소리의 길을 걷겠습니다.


바닥소리 대표

최용석-프로필
최용석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공동대표, 제2회 창작국악극대상 남자창우상 수상
《방탄철가방, 배달의 신이 된 사나이》 극작, 배우
《순실가》 《쥐왕의 몰락기》 제작 및 발표
《솔의 노래》 《대한제국 명탐정 홍설록》 외


고관우-프로필
고관우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공동대표
《간밤이야기》 《해님달님》 《닭들의 꿈, 날다》 주연 등 다수


단체수상

2014년 제1회 창작국악극대상 최우수상 및 음악상 수상 | 2016년 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국악·전통부문 최우수상 수상 및 대상 수상